제7화 【여행의 목적】 로노 : 어이어이. 너무 정곡을 찔러서 말이 안 나오나 보지? 바스티앙? 바스티앙 : ∙∙∙ 바스티앙 : 쿨∙∙∙ 쿨∙∙∙ 무우 : 바, 바스티앙 씨?! 무우 : 완전히 쿨쿨 자고 있네요. 로노 : !! 이, 이 자식∙∙∙! 루카스 : 어디서든 잘 수 있다니, 바스티앙 군은 대단하네. 로노 : 이, 이 여우 자식이∙∙∙ 로노 : 맞아, 이 틈에 바스티앙의 얼굴에 낙서를∙∙∙ 하우레스 : 어이∙∙∙ 그러지 마라, 로노. 루카스 : 로노 군과 바스티앙 군은 사이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네. 로노 : 뭐?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야? 난 이딴 여우 자식이랑 사이좋게 지낼 생각 없어. 무우 : 저, 저기∙∙∙ 플루레 씨. 플루레 : 응? 무슨 일이야, 무우? 무우 : 전부터 궁금했는데∙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