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37화 【천사의 변화】 천사 : 「죽으렴. 생명을 위해.」 하우레스 : 천사잖아∙∙∙ 아몬 : 우와~ 타이밍이 기가 막히네요. 기껏 돌아가려던 참인데. 보스키 : 쳇, 게다가 상당한 숫자군∙∙∙ 정말이지, 요즘 천사들은 어떻게 되먹은 거야? 하우레스 : 보스키, 아직 싸울 수 있어? 보스키 : 뭐? 누구한테 하는 소리야. 당연히 싸울 수 있지. 보스키 : 주인님, 우리의 힘을 해방해 줘∙∙∙맡겨 줘∙∙∙!무리만은 하지 마! 당신 : 「오너라. 어둠의 맹우여. 내가 그대를 소환하노니.」 당신 : 「이곳에서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, 보스키와 하우레스의 힘을 해방하리라.」 아몬 : 보스키 씨, 너무 날뛰진 마세요~ 보스키 : 그래∙∙∙ 나도 알아. 바스티앙 : 나도 싸우겠어∙∙∙ 하우레스 : 바스티앙. 넌 아..